성과 리포트

마케팅 리포트 읽는 법 — 대표가 매달 확인할 숫자 4개

작성 정유승 대표최종 확인 2026-09-07읽는 시간 약 4분

노출·조회·순위는 과정 지표입니다. 대표가 볼 결과 지표는 네 개 — ①이름 아닌 검색어 유입 비중(신규 발견) ②기록된 문의 수 ③문의의 채널 분포(예산 근거) ④문의→상담 전환율(콘텐츠 질). 이 넷이 없다면 리포트가 아니라 활동 보고서입니다.

숫자 ① 이름 아닌 검색어 비중

유입 검색어에서 사무소명 검색을 뺀 나머지가 '새 고객의 발견'입니다. 이 비중과 검색어 종류가 늘고 있다면 콘텐츠가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숫자 ② 기록된 문의

전화+폼+채널톡을 합친 절대 수. '기록된'이 조건입니다 — 추적 없는 문의는 세지 못한 것이지 없는 것이 아니므로, 기록률부터 채우는 것이 선행 과제입니다.

숫자 ③ 채널 분포

문의가 어느 채널(자연검색·플레이스·광고·소개)에서 왔는지의 비율. 다음 달 예산과 시간을 어디에 둘지의 유일한 근거입니다.

숫자 ④ 상담 전환율

문의 중 실제 상담·수임으로 간 비율. 낮다면 문의의 질 문제 — 대개 콘텐츠가 잘못된 고객을 부르고 있다는 신호이고, 키워드 방향을 조정할 때입니다.

리포트 회의 5분 안건

①넷 중 지난달 대비 움직인 것 ②그 원인이 된 활동 ③다음 달에 늘릴 것 하나, 줄일 것 하나. 이 세 가지만 다루면 마케팅 회의는 5분이면 충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위 보고는 무시해도 되나요?

무시가 아니라 보조로 봅니다. 순위는 문의의 선행 지표일 뿐, 순위가 좋아도 문의가 없다면 검색어 선택이 틀린 것입니다.

대행사가 이 숫자를 못 준다는데요?

추적 세팅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음 계약 조건은 '이 네 숫자를 만들 수 있는 구조 세팅'부터가 맞습니다.

소개 문의는 어떻게 집계하나요?

첫 통화·상담에서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한 질문을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분포 파악에는 충분합니다.

근거·출처
  • 자사 리포트 표준 — 4지표 체계
  • 자사 칼럼 — 광고비보다 추적 장치가 먼저인 이유
  • 구글 서치콘솔
정유승
정유승 · 비지오그로스 대표전문직 마케팅 · 콘텐츠 · 검색 최적화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9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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